김해연 경남 거제시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그동안의 지방자치의 성과와 과제를 계승하고 2006년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500공직자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노동당 광역의원(김종훈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광역비례의원(윤난실 광주시의회 의원) 기초의원(김미라 성남시의회 의원)이 각각 의회 활동의 실 사례를 중심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그 동안 진행된 민주노동당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되짚어 본다.
토론자로 나서는 초록정치연대 소속 김달수 고양시의회 의원은 최근 정치관계법 개정과 관련한 민주노동당의 입장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제시하며, 공무원노조 서형택 정책실장은 지역정치에서 민주노동당의 역할을 높일 데에 대하여 제안을, 하승수 시민자치정책센타 운영위원은 지방정치를 더 잘하기 위해 조직적인 대응과 여성정치인의 확대를 위한 제언을, 황기룡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은 지방의원 지원방안에 대하여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 토론회 안내 >
□ 일 시 : 2005년 7월 20일(수) 오후 2시 - 4시
□ 장 소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2호선 시청역 10번 출구)
□ 주 최 : 민주노동당 지방자치위원회
□ 사 회 : 김해연 ( 경남 거제시의회 의원 )
□ 인사말 : 김창현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 프로그램 >
□ 주제 발표 : 민주노동당 지방자치의 성과와 과제
- 민주노동당 광역의원 김종훈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 민주노동당 광역비례의원 윤난실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 민주노동당 기초의원 김미라 (성남시의회 의원)
□ 지정토론자
- 김달수 : 고양시의회 의원, 초록정치연대
- 서형택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실장
- 하승수 :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 황기룡 : 민주노동당 지방자치담당 정책연구원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김훈미 지방자치위원회 부장 ( 02-2077-0561, 010- 3947-2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