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우리파이낸셜㈜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 신차금융자산의 안정적인 질적 특성, 개인금융자산의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 연계영업 활성화를 통한 영업채널의 다변화, 모집 및 대손비용의 감소
- 유상증자 및 이에 따른 자본의 확충
안정적인 자산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2006년말 쌍용캐피탈로부터 자동차금융부문을 양수하였으며, 2007년 9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같은 해 10월 우리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거래소 상장업체로 2012년 9월말 현재 우리금융지주㈜가 5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은 3조4,372억원, 자기자본의 규모는 3,544억원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업금융의 취급을 축소하고 자동차할부와 개인신용대출 등 소비자금융을 중심으로 영업자산을 축적하고 있다. 외형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익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산의 건전성 또한 안정적인 수준이다.
우리금융그룹과의 연계영업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모집비용 감소와 대손률의 하락 등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금융상품의 교차판매와 공동 마케팅, 영업채널의 공유 등을 통해 동사의 중·장기적인 사업경쟁력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상증자를 통하여 일정 수준의 자본을 확충한 가운데, 외형 성장 및 손익의 발생 규모에 따라 금융지주의 추가적인 지원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외형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익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손비용의 발생 수준에 따라 영업이익 창출규모에 다소간의 변동성이 나타나는 모습을 보여왔으나, 기 발생한 기업금융과 PF대출, 일부 주택담보대출의 부실정리가 일정 수준 마무리된 상황으로 추가적인 대손처리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저위험성 자산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노력에 따라 신규 부실 발생 우려 또한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안정적인 수준에서 대손비용을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양호한 수익성의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