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사기 전, 알아두어야 할 3가지

서울--(뉴스와이어)--고관여제품 자동차, 중고차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더군다나 중고차는 차량마다 상태와 특성이 다르므로 구입시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중고차를 구입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 3가지를 전했다.

1. 변경된 자동차세제, 정책을 확인하기

중고차 구입 전 자동차관련 정책과 세제를 반드시 조사해 보는 것이 좋다.

해가 바뀌게 되면 정책과 세제가 변하기 마련인데, 이는 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데 많은 부분을 좌우할 수 있고, 경제적 혜택이 좌우되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수입중고차는 사후관리가 중요

수입차는 국산차보다 감가상각이 빠르기 때문에 중고차로 살 경우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근래에는 수입차 공급이 많아 중고차시장에서도 수입차를 어렵지 않게 구입하는 추세.

하지만 반드시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A/S부분이다. 수입차는 전체 승용차 판매의 10%를 넘어섰지만 서비스센터는 수입차 브랜드를 모두 합해도 전국 290여곳에 불과해 국산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급증한 판매에 비해 서비스센터가 부족하다 보니 서비스센터 한 곳에서 담당해야 할 차량은 600~700대에 육박해 소비자의 불만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

또한 부품값과 수리 공임비가 높다는 단점이 있는데, 한국소비자원과 보험개발원 등에 따르면 비슷한 가격대의 국산차와 수입차 수리비는 5배 이상 차이가 난다.

3. 좋은 차는 절대 싼값에 팔지 않는다.

경제적인 가격이 중고차의 최대 장점이지만, 간혹 너무 저렴한 가격의 차량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 사전에 확인해본 시세보다 100만원이상 싸다면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반드시 평균시세, 연식, 주행거리, 사고유무 등 깐깐하게 따져본 뒤 그 차량의 가치를 산정해 본 후 구입해야 한다.

카즈 데이터리서치팀은 “중고차를 구입할 때 여러 사항들을 꼼꼼히 잘 체크하고 확인한다면 더욱 실속있게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 흩어져있는 정보를 찾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되지만 전문 중고차사이트가 제공하는 중고차 관련정보를 참고한다면 더욱 만족할 만한 중고차 구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즈 개요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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