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메리츠캐피탈㈜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12월 4일 ㈜메리츠금융지주가 권면보증한 메리츠캐피탈㈜(이하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동 기업어음에 대한 ㈜메리츠금융지주의 권면보증
- ㈜메리츠금융지주가 100% 출자하여 설립한 할부·리스금융기관으로서 그룹차원의 전략적 필요성 존재
- 금융계열사들과의 영업상 시너지 효과 전망

동사는 2012년 3월 메리츠금융지주가 100% 출자하여 설립(자본금 200억원)한 할부· 리스금융기관이다. 인적, 물적 설비를 구축하여 2012년 5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할부금융업 및 시설대여업으로 등록하여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2012년 7월에는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400억원(메리츠금융지주 100%)으로 증액하였다.

동사는 2012년 3월 메리츠금융지주가 100% 출자하여 설립하였다. 메리츠금융그룹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소비자 할부금융, 신용대출 등 리테일 여신 부문 취급이 가능한 동사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정되며,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의 종금 라이선스가 만료되는 시점에서는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 영위하고 있는 기업여신 및 리스 사업 부문을 동사가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전략적 중요성을 감안할 때 동사에 대한 그룹 차원의 영업적, 재무적 지원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가 발행할 예정인 기업어음에 대하여 메리츠금융지주가 권면보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동 기업어음의 원리금상환능력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신용도와 같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메리츠금융지주의 동사에 대한 기업어음 권면보증규모는 1,600억원이다.

동사는 설립 이후 2012년 7월부터 실질적인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2012년 9월말 현재 동사의 영업자산은 자동차할부금융 5.9억원과 기업대출 1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까지 영업실적은 미미한 상태이다. 동사는 자동차 금융과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영업을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개인대출 부문으로도 업무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영업초기에 메리츠종금증권의 영업인력과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이용하고 메리츠화재해상보험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등 계열사 시너지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어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메리츠금융지주 권면보증을 통해 영업자금을 조달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조달금리 측면에서 이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사옥과 시설 등을 활용함으로써 판관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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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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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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