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신한금융투자㈜ Issuer Rating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및 인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 금융투자회사
- PF대출자산 관련 Exposure 감소
- 다변화된 이익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 시현
- 1.4조원 내외의 업계 상위권의 영업용순자본 규모로 재무안정성 우수
- 신한금융지주의 지원가능성
주가 및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다변화된 사업구조에 힘입어 일정 수준의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재무 완충력 또한 비교적 우수하여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등의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전문 금융투자 회사이다. 1973년 효성증권으로 설립되어 2002년 4월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에 편입되었다. 그 후 2004년 신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전환되면서 상장 폐지되었고 2009년 9월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른 금융시장 변화 대응과 그룹과의 연계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사명을 굿모닝신한증권㈜에서 신한금융투자㈜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8년 이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PF대출 등 부실채권 관련 대손상각비가 증가함으로써 실적이 다소 저하되었다. 그러나 위탁영업 및 채권운용 부문에서 성과를 바탕으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견지하고 있다. 최근까지 대출채권에 대한 충당금적립이 상당부분 이루어졌고, 동사의 사업구조와 시장지위를 감안할 때 향후에도 안정적인 이익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9월 기준으로 요주의이하 여신에 대해 68.7% 수준의 충당금 적립이 이루어져 있어 과거 대비 대출자산의 건전성 저하가 수익성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금리, 환율 등 거시변수의 변화에 따라 단기적으로 실적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은 상존하나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사업구조 및 시장지위를 감안할 때 일정수준의 이익창출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주주사 유상증자 이후 신한금융그룹의 지원의지가 가시화됨과 동시에 자기자본 완충력이 크게 제고된 것으로 평가되며, 신한금융지주 또는 신한은행으로부터 후순위차입금 인수, CP한도 제공 등의 형태로 유동성 지원 가능성도 높아 동사의 재무적 탄력성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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