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영자신문및 NIE 학습회사인 영타임스(www.youngtimes.co.kr)는 2008년 대학 입시부터 대폭 강화될 통합 논술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영어 기사를 통한 창의적, 논리적 사고력 학습을 위한 4 Pillars(지주) 프로그램을 도입, 신문및 교재 컨텐츠에 반영할 것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영타임스의 이상원대표는 "현 미국 교육 위원회소속인 교육 심리학자 캘리 안 등 재미교포 교육전문가와 전현직 미디어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난 수개월간 개발해온 영어 기사 논리력 개발 향상 연구의 결과가 바로 이 4P 프로그램"이라며 "1.영어 스피드 리딩과 논리 독해력 증진 2.문장 패턴의 자유로운 변환 3.영어와 한글의 코드 스위치 반복 4. 비평적 글쓰기와 자기 표현 능력 개발의 극대화등이 프로그램의 기본 축"이라고 밝혔다.

신문과 학습지, 인터넷등 3차원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는 영타임스는 이같은 4P 프로그램을 시시각각 국내외에서 쏟아지는 영어 기사에 대입시켜 학습교재인 저널 Q에 반영함으로써 "영자신문과 이를 활용한 논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부터 고교생까지 체계적으로 영어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나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영어 선행학습이 필요한 수준높은 초등학생에게도 레벨수준을 맞춰 영어와 함께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스의 자매지인 영타임스는 "향후 통합논술에선 영어 제시문의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영자신문을 꾸준히 읽고, 거기서 문제의식을 찾아 논리적인 분석을 거듭하는 것이 효율적인 논술 훈련이 될 것"라면서 "한글 신문보다 영어신문을 통해 신문활용교육(NIE) 훈련을 하는 것이 영어와 논술, 시사지식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 효율적이며, 통합적 논술 교육이라는 취지와도 부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태형 영타임스 편집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영어와 논리적 사고력및 표현법(쓰기와 말하기)을 배양하는 학습 솔류션이 바로 영자신문 교육"이라면서 "단지 영어신문을 읽고 뜻만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자신이 문장 패턴을 분석. 연구하고,반복 훈련함으로써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른다면 자연스레 영어와 논술이 동시에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원외고와 민족사관고등의 이중언어가 가능한 350명의 실력있는 학생기자들을 확보한 영타임스는 미국에 있는 미디어 교육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영자신문을 통한 비평적 글읽기 교육 컨텐츠와 학습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면서 강남, 분당, 일산 등 수도권 학원을 중심으로 영어및 논술 프로그램을 영타임스와 저널Q매체를 통해 확산 보급시킬 계획이다.


영타임스 개요
매주 발행되는 16P 풀컬러 영자 신문과 70P ENIE(신문 활용학습) 교재, 온라인 동영상 강의 등이 삼위일체로 구성된 "Young Times"는 현재 미국의 첨단 교육 방식에 기준을 두고, Korea Times와 젊은 교육 전문가 그룹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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