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바캉스 시즌을 맞아 디카와, 포토프린터는 휴가철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휴양지에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포토프린터로 인화해 간직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디카 업체와 프린터 업체가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고객 선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www.epson.co.kr)은 니콘의 공식 수입원인 아남 옵틱스 (대표 사길진, www.anamoptics.co.kr)와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니콘과 엡손이 함께하는 포토 프린터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