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호주 레스토랑 ‘오스트레일리안 그릴’,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 커피숍 '그랑카페’, 시가바 ‘하바나 디반’, 펍 ‘헌터스 터번’ 그리고 '가라오케' 등 총 6개의 지정 레스토랑 및 바에서 10만원 이상의 계산을 마친 고객에게 스티커를 제공하고, 고객은 최소 3개 이상의 다른 레스토랑에서 총 5개의 스티커를 모을 경우 지난 5월에 막 개보수를 마치고 새로 단장한 ‘그랜드 키친’ 뷔페 레스토랑에서 주중 2인 식사 (10만원 상당)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호텔의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스트레일리안 그릴, 카페 에스프레소 등 지정된 6개의 레스토랑에서 최소 10만원 이상의 결재를 할 경우 한 개의 스티커를 얻을 수 있으며, 더블 초이스나, 실크로드 클럽 등의 호텔 멤버쉽을 소지한 고객은 할인 혜택을 받은 이후의 가격이 해당된다. 행사 기간 동안 최소 3개 이상의 다른 레스토랑 및 바에서 총 5개의 스티커를 모은 고객은 지하 1층에 위치한 새로운 컨셉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 10만원 상당의 2인 식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신개념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은 총 280석 규모로 8명 - 44명까지 수용 가능한 6개의 별실과 5개의 다이닝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요리의 처음부터 마지막 완성 단계까지가 모두 공개되는 오픈 키친을 통해 역동적인 조리사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일주일 간격으로 완전 교체되는 약 150여가지 메뉴 중 30% 이상을 차지하는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지중해 요리 등 독특하고 신선한 건강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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