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엣, 국내여행 40% 할인받고 올 여름 시원하게 떠나보자

서울--(뉴스와이어)--눈이 번쩍, 귀가 솔깃해지는 희소식!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국가가 주는 40% 여행할인 찬스가 여기에 있다.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다.

만만치 않은 여행 경비 때문에 좀처럼 여행 기회를 잡기 힘든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빅뉴스가 생겼다. 바로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중소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관광 활성화 및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하여 국가가 직접 발 벗고 나서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정한 절차에 의해 선별된 중소기업 근로자들(중소기업 법에 의거해 300인 이하)은 먼저 고품격 신생 여행사 (주)투어엣 커뮤니케이션에서 마련하는 추천여행 중 하나를 택해 신청할 수 있다. (주)투어엣 커뮤니케이션은 국내여행을 바다여행, 자연탐방여행, 기차여행, 테마여행 등으로 분류해 다양하고 알찬 국내 여행을 선보이는 여행사다.

신청방법은 투어엣 국내여행 에서 국내여행 상품을 신청한 후 선택한 상품을 예약한다. 이때 금액의 60%는 투어엣이 결제한다. 그 다음 근로자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www.koreatravel.or.kr)에 개인정보를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입력한 개인정보를 출력해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팩스 또는 우편접수를 하면 끝난다. 자세한 안내 및 추천상품 보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해 중소기업에 소속된 자로 3개월 이상 근속중인 월평균 급여 250 만 원 이하의 근로자다. 근로자 개인이 여행 신청하면 국가가 40% 본인이 60%를 각각 부담해야 한다. 기업체에서 근로자 대힌 여행을 신청하면 국가가 40% 근로자 기업이 각각 30% 씩 여행경비를 부담하면 된다.

본인이 지불하는 총여행 경비의 40%를 국가가 지원. 단, 근로자 본인이 참가하는 직계가족 총 여행경비의 40%(최대 15만원) 이내


웹사이트: http://www.tourat.com

연락처

한재철 부사장 515-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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