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마케팅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16개 케이블TV방송국을 소유한 서울지역 최대 MSO인 C&M과 서울 지역을 연고로 하는 LG트윈스가 지역밀착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C&M은 이번 2005 시즌 종료시까지 C&M 산하 서울 지역 SO의 스포츠 채널에 LG트윈스 경기 일정 안내와 티켓 판매 관련 동영상 CF를 권역 광고로 진행하며, LG트윈스가 잠실구장에서 홈경기할 경우 전광판에 C&M 광고 송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LG 트윈스의 이번 입장권 예매채널 확대는 기존 티켓 판매 루트를 탈피한 국내 프로야구 최초의 지역 케이블망을 통한 판촉 활동으로, 서울 팬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게 하여 관중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M은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양사의 이미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상호간에 Win-Win하는 좋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M과 LG 트윈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한 효과가 좋을 경우, 이와 같은 지역 사회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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