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주방은 세균 경보 중
여름철 주방의 세균 번식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이 되면 주방내의 세균의 증식이 더 활발해져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가족의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빌트인 가전 전문 브랜드 쿠스한트(대표 차동성, www.kusshand.com)는 빌트인(붙박이가전) 타입의 음식물 처리기, 행주도마 살균기, 음이온재질 냉장고등 집안의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제품을 출시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보호원의 조사에 의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62%, 대장균은 96%나 검출되어 가정내에서의 주방 위생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주, 도마, 냉장고, 수저통, 식기건조대 바닥 등은 항상 물기에 젖어 있고 자주 살균 소독하지 못 하기 때문에 주방의 세균의 번식이 왕성해 진다.
음식물 처리기(KFP-FD30)는 가정내의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75% 이상 감량하여 월 3~4회 정도의 배출로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음이온히터의 작동으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주방내의 악취와 부폐를 방지해 준다.
행주도마 살균기(KDD-BE15)는 행주, 도마 등의 조리도구와 수저나 젓가락등 식기를 열풍과 자외선 살균등을 이용하여 세균을 99.9%까지 없애주며 빌트인, 냉장고(K9625X1RK) 역시 세계특허 음이온(AgION) 항균 재질의 소재를 이용하여 독일 명품다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쿠스한트 영업팀 한동명팀장은 “음식물 처리기, 행주도마 살균기, 음이온재질 냉장고등의 항균제품의 문의와 판매가 최근 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건강과 환경을 해치지 않는 생활스타일) 추세에 따라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주방의 빌트인 문화가 일반화 되면서 디자인이 깔끔한 빌트인 스타일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쿠스한트는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고객지향적인 제품을 출시하여 세계적인 주거관련기기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쿠스한트 개요
쿠스한트(KUSSHAND)는 ‘More Than built in’이란 슬로건에 걸맞는 명품 빌트인으로 주방공간의 향상을 위해 기술력이 결합된 예술공간을 지향한다. 독일의 장인정신이 살아 숨쉬는 쿠스한트는 세계 수준의 빌트인 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또 네프, 자누시, 숄테츠 등 유럽 유명 가전 브랜드와 다국적 네트워크를 구축, 미래를 선도하는 테크놀러지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고객 서비스를 통해 세계 주거환경기기 시장의 주도하여 진정한 ‘빌트인 문화’를 도입해 나갈 전망이다.
웹사이트: http://www.kusshand.com
연락처
㈜ 쿠스한트 홍보 담당 홍성택 02-3480-7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