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우리파이낸셜㈜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3월 19일 우리파이낸셜㈜의 발행예정인 제25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 소비자금융 중심의 안정적인 영업 성장세
- 연계영업 활성화로 다변화된 영업채널

안정적인 자산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1989년 한미캐피탈㈜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 우리금융지주㈜에 인수되면서 우리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거래소 상장업체로 2012년 9월 말 현재 우리금융지주㈜가 5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업금융을 축소하고 자동차할부와 개인신용대출 등 소비자금융을 중심으로 영업자산을 축적하고 있다. 외형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익창출규모가 양호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산의 건전성 또한 안정적이다.

우리금융그룹과의 연계영업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모집비용 감소와 대손율의 하락 등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금융상품의 교차판매와 공동 마케팅, 영업채널의 공유 등을 통해 중·장기적인 사업경쟁력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상증자를 통하여 자본을 확충하였으며, 외형의 성장에 대응하여 금융지주의 추가적인 지원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2012년 7월 62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동사의 납입자본(자본금+기타불입자본)은 1,914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조정자기자본비율은 13.0%, 레버리지는 9.7배로 개선되었다. 이익 창출이 지속되고 성장에 대응한 추가적인 자본확충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금융지주의 지원을 바탕으로 자본적정성 지표의 안정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동사의 외부자금조달잔액은 650억원의 일반차입금과 510억원의 관계회사 차입금, 2,200억원의 기업어음, 2조 4,950억원의 회사채 등 총 2조 8,310억원이다. 영업자산의 확대와 더불어 차입부채의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능력과 우리금융그룹의 대외신용도 등에 기반하여 우수한 재무적 융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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