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최대의 부동산 그룹인 뉴스타부동산(www.newstarrealty.com)과 국내 최다 매물 유료 중개업소(2005년 7월 현재 1만5천개)를 확보하고 있는 부동산포털사이트 ㈜스피드뱅크 커뮤니케이션(www.speedbank.co.kr)과의 제휴로, 스피드뱅크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전역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미국 내 부동산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등 미국 부동산에 대한 컨텐츠와 매물 정보를 업계 최초로 독점 공개함으로써 명실상부 1위의 부동산 포털사이트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게 됐다.
뉴스타부동산 역시 미국 지역에 한국의 부동산 정보와 컨텐츠를 제공함으써 최대의 부동산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 사는 상호 독점으로 부동산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수익모델을 발굴 및 다양한 컨텐츠 제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선홍 ㈜스피드뱅크 커뮤니케이션 대표는 “미국 최고의 부동산 그룹인 뉴스타부동산과의 제휴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컨텐츠와 양질의 정보들을 공유함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부동산 포털사이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스타부동산은 지난 1988년 9월 미국 남가주에서 창립, 현재 캘리포니아주 내에 본사를 비롯, 22개의 직영점과 2개의 프렌차이즈, 그리고 타주 및 해외에 총 36개의 지점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에이전트를 비롯해 총 110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는 등 단일 부동산 회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창사 17주년을 맞이한 2004년 기준 연간 매출 실적이 약 25억불(한화 약 3조원)에 이르며, 미국 내에 체인망을 확장하는 전국화 및 한국 등 해외에 프렌차이즈를 설립하는 국제화는 물론, 에스크로, 부동산 학교, 보험회사, 투자그룹사, 경매사 등 관련 업종의 연계화에도 착수, 세계적인 종합 부동산 투자 금융회사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부동산과 관련한 종합적인 One Stop 서비스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스피드뱅크 커뮤니케이션은 1999년 10월 법인전환, 2003년 1월 업계 최초로 유료 중개업소 1만개를 돌파한 데 이어 2005년 7월26일 현재 유료회원 중개업소 1만5천여개로 업계 최다 유료 중개업소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업계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폰 서비스를 부동산 정보와 결합한 ‘스피드폰’을 도입하고, 재테크를 위한 투자정보를 위해 ‘지식센터’를 새로 신설하는 등 부동산에 관련된 깊이 있는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eedbank.co.kr
연락처
리서치팀장 김은경 593-8770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