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열오른 노트북 관리 방법 공개

2013-05-27 13:27
  • 노트북 외관을 깨끗이 닦아내도 내부에 있는 먼지를 털어내지 못하면 발열을 감소시킬 수 없다. 노트북 내부에서 열을 배출하는 환풍구에 가장 먼지가 쌓이기 쉽다. 사진은 노트북 청소 ...

    노트북 외관을 깨끗이 닦아내도 내부에 있는 먼지를 털어내지 못하면 발열을 감소시킬 수 없다. 노트북 내부에서 열을 배출하는 환풍구에 가장 먼지가 쌓이기 쉽다. 사진은 노트북 청소 전과 후 비교 모습.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5월 27일 -- 노트북 사용자라면 여름철 발열때문에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것이다. 한 여름 노트북으로 작업 중 멈춤현상이나 예고없이 꺼져버리는 현상을 경험한 이들도 꽤 많이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이 시작되기 전 노트북과 더위의 관계 및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트북은 온도에 민감한 제품으로 PC 내부 부품 중 CPU와 그래픽 칩셋, 메인보드 칩셋은 열을 많이 발생하는 부품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지나친 온도 상승에 의해 손상이 되기도 한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날씨에 노트북이 느려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 착각이 아니다. 뜨거워진 공기에 노트북 내부열기가 식지 않아 이상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여름철 노트북 사용 시 쿨러 소음이 심해지는 상태가 계속되다가 갑자기 노트북의 전원이 꺼져 버리는 경우가 발생된다. 이러한 현상은 노트북 내부의 열이 외부로 배출되지 못해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인해 CPU와 기타 칩셋등이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메인보드 자체적으로 전원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아주 심하게 온도가 올라가는 경우에는 배터리 폭발의 가능성도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이 오기 전 내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시원한 공기 순환을 위한 노트북 내부 청소를 해야 할 시기이다. 노트북의 내부 온도가 올라가면, 소음이 심해지고 내부 프로세스 처리 속도가 느려지게 된다. 노트북의 발열은 프로세스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쿨러의 소리가 커지거나 온도가 점점 올라간다면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생기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노트북 외관을 깨끗이 닦아내도 내부에 있는 먼지를 털어내지 못하면 발열을 감소시킬 수 없다. 노트북 내부에서 열을 배출하는 환풍구에 가장 먼지가 쌓이기 쉽다. 환풍구를 간단하게 청소하는 방법은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먼지를 빨아 들이는 방법이다. 내부에 있는 먼지를 모두 털어내기는 어렵지만 이 방법만으로도 발열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내부에 있는 먼지의 경우 케이스를 분해하여 에어컴프레셔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노트북·아이폰 수리 전문점 아이리페어(www.irepair.co.kr) 관계자는 “분해 조립과정에서 초보자들이 직접 시도하다가는 큰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도 받는 것이 좋다. 노트북 청소로 주요 부품이 발열로 터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여름철은 무더운 날씨로 공기 순환을 위해 더욱 더 청소를 요구하며 계절에 관계없이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이리페어(www.irepair.co.kr)는 노트북·아이폰 수리 전문점으로 모든 수리과정을 오픈하고 실시간으로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리페어는 노트북 청소는 물론 노트북 수리, 노트북 액정수리, 노트북 메인보드수리 등 노트북 관련 모든 점검 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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