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문화유산도 배우고 자원봉사도 하세요!

여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바로 알고 보존할 수 있는 기회도 갖고 자원봉사활동도 하는 일석이조의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체험교실이 열린다.

재단법인 서울여성(상임이사 변도윤)은 <여성문화유산해설과 함께하는 청소년 자원활동 체험교실>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마련하여 참여할 여자 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전문영역의 자원봉사활동인 ‘문화유산해설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단순히 노력봉사에 그치기 쉬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 경험의 폭을 확대하고 반강제적으로 시행되었던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에 재미를 주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체험교실이 열리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유적지인 궁궐 중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창경궁을 프로그램 장소로 하여 자원활동 기본소양 교육 및 문화유산해설 자원봉사활동의 소개를 시작으로 창경궁 해설, 문화재 관람태도와 관리 현황 모니터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8월 17일과 18일은 중학생이, 19일은 고등학생 각 30명씩 참여가 가능하고, 모집은 8월 18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여성문화유산해설과 함께하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체험교실>의 자세한 문의는 (재)서울여성 교류지원부(02-810-5042)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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