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국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 A1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6월 12일 한국투자증권㈜의 전자단기사채(한도 1조원)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업계 최상위권의 시장지위
- 금융투자상품 판매, 위탁매매 영업에서의 확고한 수익기반
- 다변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제고된 수익안정성
-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

1974년 설립된 동사는 2005년 3월 동원금융지주㈜(現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3년 3월 말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동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2013년 3월 말 총자산 19조2,732억원, 자기자본 3조1,945억원의 외형을 보이고 있으며, 임직원 2,641명, 국내 지점 109개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이다.

광범위한 간접금융상품 판매채널과 상품의 다양성을 통해 금융투자상품 판매 영업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2005년 6월 동원증권㈜를 합병함으로써 판매망의 확충이 이루어졌다. 다소 취약했던 주식위탁매매부문에서도 동원증권㈜의 강점이 더해져 동 부문에서의 시장지위가 향상되었다.

금융투자상품 판매 영업에서는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권의 시장지위가 유지되고 있고, 위탁매매 및 자산운용 부문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기업공개, 회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IB 부문에서의 영업 확대를 통해 해당 부문의 수익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증권업 시장환경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다변화된 수익구조와 각 영업부문에서의 높은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창출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2011년 10월 7,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함에 따라 동사의 자기자본은 3조원을 초과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동사의 영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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