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우리에프아이에스㈜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 우리금융지주의 100% 자회사
- 계열사 영업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 상각방법 변경의 영향으로 저하된 수익성
- 영업현금창출을 통해 충당하는 투자자금
- 저조한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우리금융그룹 내 안정적인 영업기반 및 현금창출력, 동사에 대한 그룹의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우리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서 2001년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그룹 내 IT 인프라 투자 및 운영을 전담하고 있는 금융 IT서비스 전문업체이다.
매출의 대부분이 우리금융그룹 내 계열사로부터 발생하고 있어 사업안정성이 매우 우수하다. 금융산업 내에서 정보시스템 및 보안투자의 필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계열사들의 IT인프라를 총괄하여 보유, 관리하고 있어 그룹 내 중요성이 인정된다.
IT인프라 사업의 특성상 높은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지만, 투자비용에 일정 마진을 가산한 금액을 회수하고 있어 수익구조는 안정적이다. 2011년 이후 수익성이 저하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대부분이 상각방법 변경의 효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높은 투자부담과 외형 대비 작은 자기자본 규모로 부채비율을 비롯한 재무구조가 저조하나,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서 별도의 담보 없이 차환이 이루어지고 있어 지표 대비 실제 재무안정성은 우수한 편이다. 2012년에는 모회사로부터 20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비율을 개선하였으며, 사업의 특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계열의 지원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평가일 현재 예금보험공사는 동사의 모회사인 우리금융지주 지분 56.97%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 매각을 통해 공적 자금을 회수할 계획이다. 매각 진행 과정에서 정부의 정책적 판단에 따라 지배구조의 변화 혹은 일부 계열사의 분리 매각 등으로 동사의 사업구조와 거래처 기반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