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타임스, 초중고교 대상 영어 논술 프로그램및 교사지원컨설팅시작
영타임스(www.youngtimes.co.kr) 이상원 대표는 "이미 대표적인 특목고인 대원외고와 민족사관고등 명문 고교와 '기자 스카웃'이라는 교육협력 협약을 맺고 학생들이 영어뉴스 제작을 통해 영어, 논술및 시사및 사회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하는 외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으며, 앞으로 이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인문계 고교와 중학교, 초등학교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공교육 지원사업을 벌여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영타임스는 "이를 위해 언론사및 온라인 기업, 미국의 교육전문 회사 등과 협력하에 초.중.고 학교내에서 학원이나 과외에서 배울 수 없는 차원높은 양질의 영어및 논술, 사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해왔다"면서 "글쓰기를 중심으로 독서와 토론, 사회화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폭넓은 지식을 구현할 수 있는 글로벌 시티즌을 육성하겠다는 게 핵심목표"라고 밝혔다.
영타임스는 "결국 우리 논술도 학생들의 창의성 구현과 논리적 사고를 배양하면서 글로벌 언어로 자리매김한 영어의 통합적 사용 능력(읽기와 쓰기,듣고,말하기)을 함께 유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면서 "한글과 영어의 반복적인 치환 훈련과 뉴스 활용을 통한 문장 변환, 그리고 시사문제에 대한 기본 개념의 교육이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영타임스 프로그램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대표는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미국의 SAT 에세이등 논술(글쓰기)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현과 논리적 사고를 극대화하려는 세계 선진국의 교육 추세는 한국이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면서 "만약 정부가 사교육의 기승을 우려해 통합교과형 논술 도입을 거부할 게 아니라 공교육내에서 학원이나 과외등 사교육보다 더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보급함으로써 국가경쟁력제고및 사교육 절감차원에서 이를 확실히 밀고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자신문 활용교육(NIE)를 기치로 내건 영타임스는 그간 초중고대상의 영어신문 영타임스와 NIE 학습가이드북인 저널 Q,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영어와 논술, 시사지식 교육프로그램을 보급해왔으며, 350명규모의 대원외고와 민족사관고 등의 학생 기자스카웃을 중심으로 영어기사를 쓰면서 글로벌 사회화 교육을 병행하는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영타임스 개요
매주 발행되는 16P 풀컬러 영자 신문과 70P ENIE(신문 활용학습) 교재, 온라인 동영상 강의 등이 삼위일체로 구성된 "Young Times"는 현재 미국의 첨단 교육 방식에 기준을 두고, Korea Times와 젊은 교육 전문가 그룹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youngtimes.co.kr
연락처
권영호 이메일 보내기 (02-723-2361)
-
2007년 4월 13일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