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 홍대 북카페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오픈

- 홍대에서 처음으로 24시간 북카페 열어… 새벽에도 찾는 사람 많아

서울--(뉴스와이어)--다산북스(대표 김선식)는 최근 서교동에 24시간 북카페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이하. 나나흰 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다산북스 북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 홍대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북카페라는 점이다.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나나흰 카페는 새벽에도 찾는 손님들이 많다.

3년째 마포구에 살고 있는 김미희 씨(23세/대학생)는 “공부할 게 많아 밤 늦게까지 책을 들여다봐야 하는데 집에 있으면 너무 더워서 집중이 안 된다”며 “대부분 카페는 10시가 넘으면 문을 닫아 불편했는데 이렇게 24시간 문을 여는 카페가 주변에 생겨 아주 좋다.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시원하게 앉아 원 없이 공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라고 평했다.

나나흰 카페는 오픈을 기념하여 모든 음료를 마신 후 1회 리필로 깊은 맛의 더치커피를 천원에 드리는 행사를 진행해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오는 손님들의 50% 이상이 이 더치커피 리필을 찾을 정도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무명의 빈털터리 작가인 조앤롤링이 해리포터를 쓴 곳도, 생떽쥐베리가 어린왕자를 쓴 곳도 집 앞 작은 카페였다. 우리 카페에도 글을 쓰는 분들이 많이 찾는데 그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마다 콘센트를 설치했고 오랜 시간에도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조명에도 신경 썼다”며 “무엇보다 카페가 크기 때문에 오랜 시간 앉아있어도 부담이 없고 저렴한 가격에 커피도 리필 할 수 있어 작업을 하기엔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시간이 지난 후 저희 카페에서 글을 써 좋은 작가가 됐다라고 말하는 제2의 조앤롤링이나 생떽쥐베리가 나와줬으면 하는 것이 꿈이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다산북스 개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웹사이트: https://www.dasan.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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