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녀에게도 경제관념은 필요하다, 아나운서 정은길의 ‘여자의 습관’ 학부모 사이에서도 화제
- 10에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은 교통방송 아나운서, 생생한 경험담으로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동기부여···
사실 돈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 알고 아낄 줄 아는 10대가 결국 성인이 되어서도 절약과 저축을 실천하기 마련이다. 아무 생각 없이 카드를 긁는다거나 품위유지비에 수입의 대부분을 쏟아 막상 결혼할 때가 되면 돈이 없어 부모에게 손을 벌리는 성인들 대부분은 10대에 부모가 돈의 모든 것을 관리해 본인의 경제관념은 제로에 가까웠을 확률이 높다.
대학 등록금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10대들을 위해 마련된 대학 등록금 적금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을 만큼 이제 돈 문제는 비단 어른들만의 것만이 아니다. 취업 연령도 점차 늦어지고 있어 수입이 없는 대학생들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적금에 붓거나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등 앞날을 위해 어느 정도의 대책을 꼭 마련해야만 한다.
성인이 되고서도 부모에게 의지하고 손 벌리는 자녀들을 탓하지만 말고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책을 선물해주는 건 어떨까?
화제의 재테크 책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의 저자 tbs 교통방송 정은길 아나운서는 10대 때 오직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은 장본인으로 ‘수입이 없으니 돈을 모을 수 없다’는 핑계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다. 그녀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어학연수를 가고 자신이 쓴 돈만큼 현지에서 돈을 버는 등 수입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다는 기존의 선입견을 뒤집어 놓는다.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은 이런 똑소리 나는 아나운서의 경제 습관을, 10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옆집 언니가 얘기해주듯이 풀어주고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다산북스 개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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