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평가방법론 6건 발표 및 기존 방법론 업데이트
건설, 해운, 정유, 자동차부품, 은행 등 5건의 평가방법론은 당일 홈페이지 등에 공시하며, 오는 9월 초에 기타금융업 평가방법론을 추가로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나머지 56개의 기존 방법론에 대해서도 현재 기준으로 일괄 Update하여 공시한다.
Moody’s 계열인 한국신용평가는 국내 최초의 공인 신용평가사로서 시장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용평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이의 일환으로 시장참여자들의 신용평가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산업별, 자산별로 구체적인 평가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이번에 발표하는 6건의 평가방법론 중 기타금융업 평가방법론은 신규로 작성하였고, 나머지 5건은 검증을 통한 방법론 자체의 질적 개선과 시장의 새로운 요구 반영을 위해 수정 및 갱신되었다.
한편, 이와 별도로 한국신용평가는 기존 산업별, 자산별 및 프로젝트별 방법론 56개에 대하여 Update본을 공시하였으며, 이는 철강산업, 유통산업 등 일반산업부문 24건, 증권산업, 생명보험산업 등 금융부문 6건, 오토론 유동화, CDO 등 SF(Structured Finance)부문 14건, 주거용부동산 개발사업 등 PF Loan Rating 12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일반산업부문 및 금융부문 총 36건의 평가방법론에 대해서는 각각에 속한 기업들의 2012년 결산실적을 반영한 Model Mapping 결과를 Update하였다.
신용평가 방법론의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www.kisrating.com) ‘리서치’의 평가방법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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