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은 국정감사를 한달여 앞두고, 국민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될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인 김의원은 보건·복지분야가 지역민의 삶과 가장 밀접히 관련된 분야라는 생각하에, “2005년 국회 국정감사 의제”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청, 국민연금관리공단,건강보험공단등”의 기관을 감사하게 되는데, 김춘진의원은 “상기 기관들에 대한 민원,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 정책제안, 업무개선 방안을 포함해 국정감사를 통해 문제점이 부각되거나 개선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는 사례가 있으면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 주신다면, 이번 국감에 반영하여 국민에게 적실성 있는 국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국정감사에서 각종 시민단체로부터 국감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었던 김의원은 지난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성있는 국정감사를 치루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금번 국정감사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kimcj@assembly.go.kr)과 홈페이지(www.cjkim.org) 를 통해 제안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cj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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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의원실 02-788-2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