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이 될까’, 꿈이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서울--(뉴스와이어)--아이들을 위한 진로교육의 목표는 엄밀하게 말하면 분야의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없이 단순한 정보만 주어졌을 때 아이들은 이것을 ‘자기화’하기 힘들다.

하지만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서는 ‘에너지’와 ‘열정’이 빛을 낸다. 꿈을 가진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자존감이 높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목표에 집중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이 바로 꿈이 있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아이가 어떤 분야나 직업에 관심을 가질 때 주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며 격려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가진 꿈과 목표를 잃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가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할 때 ‘넌 공부를 못하니까 안 돼’라고 말하지 않고 지금 현재 자질이 부족하더라도 아이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북돋아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어린이 스스로나 부모, 주위에서 ‘무엇을 잘 하니까 어떤 직업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가능성이 무한한 아이들에게는 지금 현재 무엇을 잘 하는지도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무엇을 잘 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좋아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지금 현재 잘 하지 못해도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직업을 만날 수 있으며 누구도 발견하지 않은 직업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단순히 화가가 아닌 영화감독이나 사진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최근 출간된 초등학생을 위한 진로 탐색 그림책 ‘나는 무엇이 될까?’(다산어린이/ 김선식 대표)(전5권)시리즈는 꿈과 직업, 진로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들 속에 바로 꿈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 속에서 꿈을 찾고 그 꿈에 한걸음씩 다가가는 법을 알려준다. 각 분야의 정보는 물론 관련 직업에 대한 설명을 담아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지금의 자리에서 꿈에 다가갈 수 있는 실천 계획을 제시해, 스스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나는 무엇이 될까?’시리즈는 5권으로 1권 ‘나는 그림 그리기가 좋아’, 2권 ‘나는 자동차가 좋아’, 3권 ‘나는 동물이 좋아’, 4권 ‘나는 축구가 좋아’, 5권 ‘나는 말하기가 좋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과 아이템을 통해 꿈과 진로를 연결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는 무엇이 될까?’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는 물론 스스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산북스 개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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