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주)한국투자저축은행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10월 16일 ㈜한국투자저축은행(이하 ‘동사’)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우수한 신인도
- 적정 예대마진 유지로 양호한 수익성 견지
- 부동산 경기부진 지속에 따른 건전성 관리 부담 상존
- 우수한 자기자본 완충력

양호한 시장지위와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견조한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1982년 고려상호신용금고로 설립된 동사는 한국금융지주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저축은행이다.

동사는 업계 상위권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저축은행으로 예수금을 기반으로 기업대출 위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대출유형별로는 담보대출 비중이 비교적 높다. 담보대출의 경우 부동산 담보 비중이 높아 부동산 경기에 따른 대출금 회수의 가변성이 존재한다.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는 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인해 대출자산의 건전성 관리 부담은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다만, 금융위기 이전 부동산 PF에 대한 과도한 대출로 인해 대형 저축은행의 부실이 심화되었던 데 반해 동사의 경우 양호한 예대마진 유지와 함께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서 PF대출을 운용함으로써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견지하고 있다.

또한 18%를 상회하는 업계 상위권의 BIS자기자본비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시장 신인도는 예수금 기반의 사업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긍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4%를 상회하는 예대마진이 유지되었고, 여타 저축은행에 비해 PF대출 등에 대한 부실규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양호한 수익성을 견지하고 있다. 소매금융 확대를 위해 인력을 보강하면서 FY2011.06부터 판관비 부담이 다소 증가하였고, 대손관련 비용 부담은 FY2011.06 이후 감소하였으나 부동산 경기 부진 지속으로 인해 추가 부실 발생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는 점은 수익성 개선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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