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와 산하단체 임·직원은「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교과서운동본부)」가 일본 신문에 후소샤 출판 역사 왜곡 교과서의 채택 저지를 호소하는 광고를 싣기 위해 벌이고 있는「국민성금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아 참여하였다.

진대제(陳大濟) 정보통신부 장관은 2005년 8월 11일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교과서운동본부)에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해 모금한 성금 994만 7천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정보통신부장관 및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지난달 22부터 8월 10까지 모금한 것으로, 본부 및 직할관서(우정사업본부내 직할관서 및 체신청 포함)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아시아평화와 역사교육연대(교과서운동본부)」는 후소샤의 역사·공민 교과서 채택 저지를 호소하는 광고를 일본 유력 신문에 싣기 위해 총 10억을 목표로 현재 성금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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