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11월 14일 무디스와 공동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오는 11월 14일(목) 오후 2시에 무디스와 공동으로 ‘제11회 크레딧 리스크 컨퍼런스’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5층 파크볼룸에서 개최한다.

한국 Credit 시장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 환경이 한국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무디스와 한국신용평가의 심층적인 분석과 진단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무디스의 Tom Byrne(Senior Vice President)이 ‘한국 정부신용등급 전망’을 발표한다. 글로벌 환경을 비롯하여 재정 및 대외 취약성과 한국 경제성장 전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무디스의 Stephen Long(Managing Director)이 ‘아시아 은행권 전망’을 제시한다. 아시아 은행권 전망은 안정적이나 리스크가 증가세에 있다고 분석하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아시아 은행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한국 은행권 전망에 대해 다룬다.

윤기 한국신용평가 기업/금융평가본부 이사는 `국내 금융기관의 Fundamental 점검 및 신용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 STX 등 최근 Credit Event의 업종별 영향에 대해 다루며, 자산건전성, 수익성, 자본적정성 등 주요 재무지표를 점검하고 금융 업종별 주요 신용평가 이슈 및 신용전망을 검토한다.

무디스의 크리스 박(Vice President-Senior Credit Officer)은 `2014년 아시아 및 한국 기업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중국 기업의 안정적인 전망과 인도네시아 및 인도 기업의 압력 증가에 대해 설명하고, 거시경제 회복으로 한국 기업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점과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한국 공기업의 신용등급을 지지하는 점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문창호 한국신용평가 기업/그룹평가본부장은 `기업신용등급 동향 및 신용이슈별 모니터링 요인과 전망’에 대해 분석한다. 기업부분 회사채 발행 현황 및 신용등급 변동추이(Rating Performance)를 살펴보고, 최근 주요 신용이슈별 모니터링 요인과 기업/산업/그룹 신용등급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양현조 한국신용평가 SF평가본부장이 ‘SME CLO 시장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설명한다. 국내 CDO 시장 현황과 해외 CLO 시장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SME CLO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발표한다.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각각의 프리젠테이션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할 수 있다. 문의: IS실 02-787-2365/2352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