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목회자의 자기계발과 교회성장을 위한 '제1회 전국 목회자 개척 선교세미나'가 오늘(8월 18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가 교인 100명 미만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는 물론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개척교회 부흥을 위한 각종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마련한 이 행사는 8월 20일(토)까지 2박3일간 한일장신대 봉사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첫날 정장복 한일장신대 총장은 '개척교회 부흥을 위한 설교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예배와 집회의 차이점을 분명히 알고 예배는 하나님을 위한 온전한 예배만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라면서 25년간 연구해온 설교와 예배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밖에도 실제적 전도전략을 비롯해 새 신자 관리 및 양육, 설교법 등에 대한 교육과 정보 공유 등에 초점을 맞춰 교회부흥을 위한 전략, 목회행정 및 조직, 건강관리, 평신도역할 활성화 대안 등 11개의 강의와 워크샵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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