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타임스, 캐나다 교육회사와 초중고 대상 NIE 전화영어 교육합의
청소년 영자신문 영타임스 미디어사는 18일 캐나다 교육회사인 월드튜터링사와 함께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교육청 소속 정식 교원 1,000여명의 지원을 받아, 국내 초중고 학생들이 영자신문을 통한 영어와 논리적 사고를 함께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을 온라인과 인터넷전화를 통해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상원 영타임스(www.youngtimes.co.kr) 미디어 대표는 "집중적인 영자신문 활용교육(NIE)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의 비평적 글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실력을 함께 단계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캐나다 현지 교원자격증을 소지한 교사들의 지원을 받아, 전화 영어교육및 인터넷 첨삭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제까지 국내 또는 필리핀 등지에서 재미교포 또는 현지 영어 가능자를 통해 전화영어 교육이 진행돼왔지만, 캐나다 교육당국의 정식 교원자격증을 가진 현지 교사들이 한국의 청소년 영자신문 컨텐츠를 통해 영어와 논리교육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소년 영자신문과 기사를 중심으로 교육 학습지를 세트로 발행중인 영타임스는 "주 3~5회이상 1:1 전화및 인터넷 화상교육을 통해 한국 학생들이 절대 부족한 표현능력(글쓰기와 말하기)을 보충할 수 있도록 NIE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며 "레벨 7단계로 나눠 학생의 수준에 맞는 눈높이 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캐나다 교원들이 방학을 이용해 한국을 방문해 집중적으로 영어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논술교육 캠프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타임스는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뉴스를 망라한 영어 신문은 살아있는 만능 교과서라며 학생들이 단지 글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영어로 비평적인 글을 쓸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영타임스 엘리트 교육 프로그램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대표는 "대입이나 토플,토익 등 시험 점수따기 위주의 영어 공부 방식으로는 결코 영어 후진국가의 오명을 벗어날 수 없다"며 "학문적인 지식습득과 함께 영어로 논리적인 글을 쓰고, 설명할 수 있는 영어실력이 글로벌 지식사회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유학 없이도 한국에서 제대로 공부하고 글로벌 엘리트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영타임스는 향후 월드튜터링사와 배타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캐나다 교원인력을 활용한 한국내에서의 다양한 인재육성 지원사업과 직업 영어 교육을 벌여나가기로 합의했다.
영타임스 개요
매주 발행되는 16P 풀컬러 영자 신문과 70P ENIE(신문 활용학습) 교재, 온라인 동영상 강의 등이 삼위일체로 구성된 "Young Times"는 현재 미국의 첨단 교육 방식에 기준을 두고, Korea Times와 젊은 교육 전문가 그룹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youngtimes.co.kr
연락처
권영호 이메일 보내기 (02-723-2361)
-
2007년 4월 13일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