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34층에 위치한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 34’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르사체의 열정이 깃든 팔라쪼 베르사체 호텔의 총주방장인 스티브 자보(Mr. Steve Szabo)씨가 내한하여 컨템포러리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티브 자보 조리장은 15세부터 요리를 시작하였다. 영국의 미쉘린 스타 레스토랑인 '첼시룸', '마메종', '월튼즈'와 같은 레스토랑에서 요리의 경력을 쌓았고, 호주 멜버른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근무 후, 본인이 직접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팔라쪼 베르사체 호텔의 총주방장으로서 ‘좋은 주방이 행복한 주방이다’라는 모토로 조리사들과 호흡을 맞추며 주방을 이끌고 있다.

그가 테이블 34에서 선보이는 이번 요리는 게살과 굴을 곁들인 차가운 오이 스프, 샴페인 크림과 감자, 야생버섯과 송로버섯을 함께 한 닭고기 요리, 신선한 엔다이브와 여러가지 허브를 함께 한 오리 가슴살과 머스타드 레드 와인 드레싱, 바삭바삭한 웨이퍼와 트러플향의 감자 퓌레, 홍고추와 마늘 커스타드를 함께 한 양 안심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일품요리 외에도 마늘과 스네일 베니에, 샤프란과 게살 퓌레를 곁들인 생선 필레 등이 선보이는 4가지 코스의 점심 세트 메뉴와 각각 6가지와 7가지 코스로 구성된 저녁 세트 메뉴가 준비되며 가격은 5만 5천원부터 12만 5천원이다.
문의 및 예약 : 테이블 34 02-559-7631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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