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10일 모임에서 정통부장관이 전문가들로부터 CDMA의 감청이 기술적 현실적으로 모두 가능했다는 사실을 보고받았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o 아울러 이 자리에서 ETRI가 감청장비를 개발한 사실을 정통부장관이 보고받았다는 이계경 의원의 주장도 사실과 다릅니다.

o 당시 자리는 국정원이 CDMA 이동통신을 어떻게 불법 감청 했는지 추정해 보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의 하나였습니다.

o 정보통신부의 특수활동비나 연구개발자금은 감청장비개발에 사용되지 않았으며 정통부는 국정원이 개발한 감청장비의 개발 주체, 재원 등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습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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