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안전 ·기업의 생존경영`05국제PL컨퍼런스' 개최
소비자의 안전에 너무도 무딘 기업들에게 따끔한 계기가 될 수 있는 이번 '05국제PL컨퍼런스는 국내 최초, 최대규모로, 업계의 많은 관심속에 24일(수)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정부관계자, 언론, 법조계, 소비자단체, 기업관계자등 4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조물책임(PL)관련 국가정책의 방향(재정경제부) 및 대형 로펌이 바라본 법률시장의 변화에 대해 경청하며, 국내 대기업의 PS(제품안전) 정책 및 운영사례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특별히 이번 행사에 공개하는 CJ社의 PL모의소송 비디오는 최초로 공개되는 국내기업의 소송대응 사례가 될 것이다.
이번 '05국제PL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소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21세기 한국기업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05 국제PL컨퍼런스 개최
- 주제 : 소비자안전과 기업의 생존경영을 위한 발전적 제안
- 일시 : 2005년 8월 24일(수) 13:30 ~ 18:00시
- 장소 : 전경련회관(여의도) 3층 대회의실
제조물책임(PL)법 시행 3년째를 맞는 시점에서, 국내외 대기업의 효과적인 제품 안전(Product Safety) 체제 구축 및 경영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PL센터(www.interpl.org)는 사회적 이슈의 변화 및 법규의 흐름에 맞추어, 기업이 당연히 추구하여야 하는 소비자의 안전성 확보와 기업의 생존경영을 위한 발전적 제안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무료로 개최한다.
[‘05국제PL컨퍼런스]는 식품안전기본법을 발의한 고경화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하며 정부, 법조계, 언론계, 대기업 및 소비자단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참여하여 제조물책임관련 입장 및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SECTION1에서는 PL(Product Liability)소송의 경향 및 법률시장 변화에 대한 법조계의 입장(법무법인 로고스), PL사고에 대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한 언론의 방송의무 및 입장,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부(재정경제부)의 정책 내용 및 향후방향, 기업에 있어서의 당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SECTION2에서는 기업이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를 보호함은 물론 선진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제조물책임경영 체제(PLMS:Product Liability Management System)에 대하여 일반생활에 밀접한 전기, 전자, 식품은 물론 화장품·생활용품 분야의 성공적인 구축사례(모의소송 VTR 포함)를 삼성전자, CJ, 태평양등 일류기업들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 SECTION3에서는 제조물책임법 시행이후 대두되고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한 보완대책 중에서 비현실적인 현재의 소비자 구제제도 보완 및 비도덕적인 기업의 제제를 위한 징벌적 배상제도의 PL법 도입에 대하여 소비자 측(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YMCA)과 기업 측(롯데, 태평양, LG전자)의 입장에서 열띤 찬반 토론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참석자에게 제공되는‘05 국제PL컨퍼런스 자료집에는 모든 발표자의 원고 및 국제PL센터에서 구성한 On-Off상의 PL정보, 판례분석, 전문가 칼럼 그리고 재정경제부의 중장기 소비자정책 추진방향 연구내용 등을 담아 제조물 책임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살아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소비자와 기업의 관심 속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이 소비자 안전을 왜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재인식하여, 생존경쟁을 위한 발전적인 모델이 무엇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제PL센터 개요
PL(제조물책임)법 관련 기업의 제품안전 및 Risk Management(위기경영)의 경영자문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pl.org
연락처
02-2649-6114 국제PL센터 한승규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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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9일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