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9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질 초등학생 야구대회는 ‘승패보다는 페어플레이를 통한 즐거운 야구’라는 구호 아래에 진행된다
이와 함께 C&M은 28개팀의 출전 학교를 직접 찾아가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각오와 다짐을 소개하는 '내가 야구왕'이란 탐방 프로그램을 오는 8월 26일부터 2주에 걸쳐 서울지역 C&M 계열 케이블 TV 채널 4번을 통해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 '내가 야구왕'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추계리그전의 진행방식, 유망선수 발굴 및 훈련과정 등 야구부 탐방, 고명초등학교 출신의 박용택 선수(LG트원스 소속), 역삼초등학교 출신의 정재훈 투수(두산베어스 소속)등을 포함한 OB멤버들의 응원메세지 릴레이 등을 담아서 방송, 개막전 전에 초등학교 야구대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다.
오는 9월 9일 2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탤런트 조정린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인기가수 SS501과 유니가 출연해 선수들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뜨거운 축하공연을 펼치고 가수 유니가 개막전 시구를 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출전 팀 선수들과 학부모, 야구관계인을 비롯해 1만여명이 참가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개막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개막전과 결승전은 MBC ESPN에서 전국 생중계로, 4강전과 8강전은 C&M 채널 4번으로 C&M 산하 서울지역 SO(경기SO와 경동 SO제외)에 생중계되며, 모든 경기의 하이라이트와 결과는 C&M 채널 4번 서울네트워크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오광성 C&M 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유소년 야구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는 어린이 스포츠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학원 스포츠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 '내가 야구왕' 등 케이블 TV 지역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교 야구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 실질적으로 활성화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M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14개 방송지역에 16개 SO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지역 최대 MSO로서 ‘C&M케이블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외에도 서울에 기반을 둔 이벤트인 지역 가수를 발굴하는 ‘C&M가요짱’, 지역민을 위한 의료비지원사업인 ‘러브케이블’ 등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씨앤앰커뮤니케이션(주)과 서울시 야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C&M서울미디어원㈜이 행사주관을 맡으며, 온미디어, CJ미디어, MBC ESPN, YTN 미디어, KBS 스카이, 재능방송, (주) 훼르자가 후원한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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