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국제 교육프로그램 ‘IICIR 2015’ 열려

- 미국, 일본, 중국 의료진들 직접 방문해 한국 인터벤션영상의학 교육 청강

- 아시아 최고의 최첨단 연구시설에서 동물 실습 워크숍 진행

2015-02-09 14:26
서울--(뉴스와이어)--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회장 도영수)가 주관하는 ‘제13회 IICIR 2015’가 2일~6일 5일간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생명연구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IICIR(International Intensive Course for Interventional Radiology)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외국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국의 인터벤션영상의학을 알리고 전파하는 국제 교육프로그램이다.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대만, 인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3개국에서 온 69명의 외국인 의료진들이 한국의 선진 인터벤션영상의학 강연을 청강했다.

프로그램은 8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7개의 강연이 마련되었다. 모든 강연은 각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지닌 인터벤션 전문의들이 담당했으며 해외 연자도 초청해 국제적인 흐름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의 다각화를 이끌었다.

넷째 날 프로그램인 ‘Hands-on Workshop’은 참가자들이 직접 인터벤션 실습을 할 수 있는 IICIR 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소중대형 동물실험실과 최첨단 동물영상진단장비를 갖춘 연구시설인 세브란스병원의 ABMRC(Avison Biomedical Research Center: 에비슨생명연구센터)에서 진행됐다.

도영수(삼성서울병원) 회장은 “과거와 비교해 우리나라의 인터벤션 치료 및 학문적 역량은 국제 수준으로 성장하였고 여러 분야에서 선도하는 입장이 되었다”며 “IICIR과 같은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터벤션 전문 의료인 양성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는 1988년 창립되어 간암 화학 색전술, 자궁근종 색전술, 대동맥류 및 다리혈관 협착 및 폐쇄의 치료 등 다양한 인터벤션영상의학의 발전을 주도해왔을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국제학술대회 유치, 우수 논문 국외 학술지 게재, 세계 각국 초청 강연, 아시아 의사들의 국내 연수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ven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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