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디지털영상편집과정을 확대 개설하고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상반기 온/오프라인 통합교육에 이어 2차로 개설된 이번과정은, 2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영상편집의 기본적인 내용과 실습위주의 오프라인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장애인영상편집과정은, 올해로 9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005년도부터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해 운영하고 정원도 대폭 늘려 소외계층의 사회진출 및 콘텐츠 제작 인력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접수는 9월 20일까지 KBI방송연수센터 홈페이지(http//academy.kbi.re.kr)를 통해 온라인상으로만 이루어지며, 컴퓨터 조작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


웹사이트: http://www.kb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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