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전문의 심포지엄 2015 SPIR 열어

2015-07-07 10:19
서울--(뉴스와이어)--7월 4일~5일 제7회 인터벤션영상의학 전문의 심포지엄 SPIR(Symposium on Practical Interventional Radiology)이 여수에서 개최됐다.

여수 경도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2015 SPIR은 외부 초청 특강, 시술 팁 발표 등 학술 프로그램 및 운동과 관광으로 알차게 꾸려졌다.

SPIR은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인터벤션 학술 내용을 공유하며 단합을 마련하는 자리로 자기경영, 역사, 취미생활 등 의학 이외의 콘텐츠도 함께 구성해 흥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마이다스아이티 제원우 이사의 ‘생활혁신 : 행복해지는 습관에 대한 연구’ 강연을 시작으로 인터벤션 시술 노하우를 교류하는 ‘Technical tip of the year, 2015’, 서울대 허성도 명예교수의 ‘한국사 특강’이 차례로 이어졌다.

‘Technical tip of the year’는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새로운 인터벤션 시술법과 테크닉을 회원에게 소개하는 SPIR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7개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소개되었으며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아주대병원 김진우 교수가 1등을 차지했다. ‘한국사 특강 : 한국사 다시보기’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조선시대의 과학, 천문학, 수학 이야기를 주제로 회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 회원은 “딱딱한 학술대회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원들과 친목을 쌓고 학술팁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도영수 회장(삼성서울병원)은 “기존의 학술대회와는 또 다른 회원들의 창의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다”며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소개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는 미세침습 시술인 인터벤션 치료법을 전공하는 전문의들의 비영리 학술단체이다. 1988년 창립되어 지난 27년간 국내 인터벤션영상의학의 발전을 주도해왔고, 국제적으로도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1993년과 2010년에 아시아태평양 인터벤션영상의학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였고, 2005년에는 유럽인터벤션영상의학 학술대회에서 ‘Korean session’을 따로 마련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초청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새로운 진단과 치료법 연구 개발, 산학 협력, 최신 의학정보 공유 등 인터벤션영상의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ven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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