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 겪는 주부들을 위한 최고의 약손 ‘송일국’

서울--(뉴스와이어)--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가족, 친지들, 옛 친구들과 함께 넉넉해진 인심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갖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가 다가왔다.

하지만 주부들에게는 1년 중 가장 강도 높고 많은 양의 가사노동을 해야 하는 때가 바로 명절인 셈.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많은 주부들은 이유 없이 머리와 가슴이 짓눌리고 답답하며 소화도 안되고, 손발마비, 가슴 두근거림 등의 이른바 스트레스성 질환인 `명절증후군` 증상을 겪는다.

이 증후군은 시댁에서 겪을 정신적ㆍ육체적 피로에 걱정이 앞서면서 몸이 아파옴과 동시에 우울증까지 드러내는 스트레스성 질환으로 연휴 이후에도 주부들은 허리와 목·어깨 결림 통증으로 한바탕 곤혹을 치르게 된다.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추석연휴 지친 주부들의 손, 발을 가장 잘 어루만져 줄 것 같은 남자 연예인’이라는 주제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여성 네티즌 총 960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 조사결과, 탤런트 ‘송일국’(34)이 응답자 380명(39.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애정의 조건', ‘해신’ 등이 중국 현지에서 인기리에 방송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송일국.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으로 중년 아줌마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최근 방영중인 ‘백세주’ CF에서는 믿고 아끼는 친구와 사랑하는 여동생의 결혼소식 앞에 ‘주먹’ 대신 ‘술’을 권하며 축하해주는 부드러운 오빠의 모습으로 분해 여성 네티즌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그 뒤를 이어 KBS2 드라마 '부활'에서 1인2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이끌어낸 ‘엄포스’, 탤런트 ‘엄태웅’(31)이 200명(20.8%)의 지지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엄태웅이 연기한 ‘부활’의 ‘하은’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사랑했던 여인 은하(한지민)에게 자신의 생존을 숨겨야 하는 남자. 이런 그의 모습은 “언제까지나 뒤에서 묵묵히 나를 지켜줄 것 같다”는 평을 받으며 여성 시청자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한편 ‘내 이름은 김삼순’의 귀여운 삼식이 ‘현빈’은 160명(16.7%), ‘변호사들’에서 절제 있는 멜로 연기로 여성 팬들의 가슴을 강렬하게 파고든 ‘김상경’과 KBS2 일일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로 30代 여성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현우’가 각각 140표(14.6%), 80표(8.3%)를 차지하여 그 뒤를 이었다.

㈜고운세상 네트웍스 마케팅팀 박지혜 주임은 “송일국, 엄태웅, 김상경 등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사이의 남자 연예인들은 어린 10~20대 연기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중후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주부층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본 조사결과에도 이러한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코앞으로 다가온 추석연휴· 명절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편을 비롯한 주위 가족들의 충분한 이해와 세심한 배려, 그리고 적극적인 협조가 절대적이다. 즉 주부가 겪어야 하는 육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고통을 온 가족들이 함께 나눠가지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

올 한가위는 가족 일부만이 즐기는 명절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절이 되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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