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오후 서울강남우체국을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추석우편물 소통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여 인력과 차량을 최대한 투입하여 총력 소통하고 있으며 IT기반 물량예측시스템을 활용하여 소통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이 기간 중 우편물 소통물량은 평상시의 2배가 넘었으며 특히 우체국쇼핑 상품 등 소포우편물의 경우 9.13.(월)에는 평상시의 4배의 물량(사상 최대 소포 82만통)이 접수되는 등 소포우편물 증가에 따라 추석전일(9.17,토요일)에도 우편물을 정상 배달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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