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젝트 개요
사업내용 : 오만국의 소하르(Sohar) 정유·석유화학 단지내에 방향족 탄화수소(aromatics) 생산설비 건설 (2008년 완공 목표)
사 업 주 : 오만국영석유회사(60%), 오만국영정유회사(20%), LG상사(20%)
생산제품 : 파라자일렌(연산 81만톤), 벤젠(연산 21만톤)
총사업비 : 11억 달러 (차입금 8억 달러, 자본금 3억 달러)
공사수행 : LG상사/GS건설 컨소시엄 (공사계약금액 : U$7억5,000만)
2. 금융 구조
차입금(약 8억불)은 프로젝트 파이넌스 방식으로 금융 조달. 이 중 약 3억6,000만 달러(45%)는 수출입은행이 대출. 나머지 4억4,000만 달러는 14개 상업금융기관(산업은행 및 HSBC, SCB 등 외국계 은행)이 공동으로 금융지원.
3. 산업은행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스 금융주선권을 획득했다는 내용과 관련
산업은행의 언급은 국내 상업금융기관 중 최초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으로 보이며, 수출입은행은 1999년 이후 멕시코, 폴란드, 이란, 중국 등에 9건, 18억4,300만 달러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금융을 이미 주도적으로 지원한 실적이 있음.
[수정내용]
마지막 문단
1조8억4,300만 달러->18억4,3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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