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드라마, 코미디,올 추석 다양한 장르의 영화 개봉

서울--(뉴스와이어)--올 여름 폭염으로 지쳐있는 관객들을 위해, 이번 추석에는 청량제 같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장르별로 액션에는 <80일간의 세계일주>, 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 코미디 <귀신이 산다> 등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영화들이 기다리고 있다.

액션 - <80일간의 세계일주>
우리시대 최고의 액션영웅 성룡의 액션 블록버스터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올 추석에 찾아온다. 영화 <80일간의 세계일주>는 2만파운드가 걸린 80일간의 세계일주에 함께 오른 영웅 도적 성룡과 괴짜 백작 필로스 포그. 5대양 6대주 그들의 거대한 원정길에 찾아오는 예측불허, 상상초월의 모험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특히 성룡과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홍금보, 막문위가 등장해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멋진 액션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터키의 왕자로 출연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으로 등장하는 캐시 베이츠 등 각국을 여행하면서 만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열연이 신선한 웃음을 한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성룡과 전세계 톱스타들이 뭉친 1억 1천만불의 액션블록버스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추석연휴에서 한 주 앞선 9월 17일 개봉한다.

드라마 - <꽃피는 봄이 오면>
‘올드보이’의 히어로 최민식 주연의 <꽃피는 봄이 오면>은 9월 23일 개봉예정이다. 관악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잃었던 꿈과 사랑을 되찾아가는 한 남자의 가슴 따뜻한 감동 드라마로, 이번 영화로 희망을 안고 돌아오는 최민식의 연기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예스타 장신영, 김강우의 열연과 윤여정, 김호정 등 스크린에서 빛나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들의 연기가 탄탄한 드라마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코미디 - <귀신이 산다>
코미디와 귀신 이야기를 접목시킨 <귀신이 산다>는 <광복절 특사> <선생 김봉두> 등 최근 코믹 연기력을 인정받은 차승원의 신작. 집 없는 설움을 딛고 어렵게 내 집을 마련한 조선소 기사 박필기가 여자귀신 연화와 집의 소유권을 놓고 전면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코미디 영화를 주로 만들었던 김상진 감독의 작품으로 9월 17일 개봉예정이다.

※ 영화에 대한 문의 사항은 올댓시네마(T.723-9331~2/F.723-984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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