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의원, “기술담보대출 강화한다더니 기술담보대출 오히려 줄어”
기술담보대출 강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사업설명회 개최, 기술담보대출을 원하는 사업자들의 편의제고를 위해서 신청서류 간소화, 접수창구 확대 등의 제도개선을 했다고 함.
문제는 중소·벤처기업의 담보부담 완화를 위해 기술담보대출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하지만 일반담보대출이 증가하는 반면 담보대출이 힘든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기술담보 대출은 감소하고 있다는 것임.
일반담보대출은 2004년 93개 과제에 848억원 이었는데, 2005년 8월까지 벌써 97개 과제에 1,074억원 지원으로 이미 2004년 실적을 초과하고 있으나 기술담보대출은 2004년 410개 과제 1,334억원에서 2005년 8월까지 201개 과제에 725억원으로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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