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결혼예감 커플 ‘0순위’, 탤런트 김주혁· 김지수
특히 '10월 웨딩' 에 대한 연예인 선호가 유독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박승화(2003년 10월 3일), 강원래-김송(2003년 10월 12일), 정혜영-션(2004년 10월 8일) 커플들이 10월에 백년가약을 맺은 대표적인 케이스로 꼽힌다.
올 10월에는 갑작스런 결혼발표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심은하(33,18일)와 조민수(40, 21일), 개그맨 김태균(33, 20일), 안상태(27, 30일), 황기순(42, 22일) 등 30대 이후 연예인들이 ‘늦은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며 연말에는 탤런트 홍리나(37)가 오랜 싱글을 청산할 예정에 있다. 그렇다면 네티즌이 뽑은 ‘차기 결혼예감 커플’은 누구일까?
‘프라하의 연인' 김주혁, 진정한 ‘김지수의 연인’으로……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연예인 커플은?’ 이라는 주제의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여성 네티즌 총 1,028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탤런트 ‘김주혁-김지수(32)’ 커플이 과반수가 넘는 516명(50.2%)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동갑내기 김주혁-김지수 커플은 드라마에 부부역할로 출연하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케이스. 지난 4월 김주혁의 아버지인 故김무생씨의 빈소에서도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이들은 최근 영화(로망스)와 드라마(S-TV 프라하의 연인)에서 각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네티즌이 예측한 결혼 초읽기 커플로 선정되었다.
이들 커플의 뒤를 이어 10년 터울의 벽을 넘은 연예계 공인커플 정준하(34)-조향기(24)’ 커플이 277명(27%)의 지지를 얻어 2위에 올랐으며,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당당한 사랑 고백으로 팬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탤런트 ‘지성(28)-박솔미(27)’ 커플은 163명 (15.9%)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영화계의 흥행커플이자 리스트 중 최연소인 ‘조승우(25)-강혜정(23)’ 커플이 71명(6.9%)의 지지를 얻어 4위에 랭크 되는데 그쳤다.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변현정 팀장은 “올 들어 20대 못지않은 미모와 젊음을 간직한 30대 연예인들의 결혼발표가 이어지는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투자로 30대의 신부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며“결혼적령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미혼남녀들의 결혼연령이 늦춰지는 것도 미혼여성의 일에 있어서의 성취도는 높아지는 한편, 꾸준한 자기관리와 투자로 외적인 나이가 실제나이보다 어려 보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연락처
㈜드림커뮤니케이션즈 PR1팀 이주연 대리 02) 514-3386 011-779-5212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변현정 팀장 02) 538-437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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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