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의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심평원 전북지원 설치 촉구
심사평가원은 현재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등 대도시를 거점으로 7개 지원만을 설치·운영하고 있고, 전라북도는 광주지원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다.
김의원은 전라북도에 소재한 요양기관(3,049개 병·의원,보건기관,약국 등)의 예를 들면서, 이들은 심사평가원 광주지원의 관할로 되어 있어 ,전북지역의 보건의료적 특성을 진료비심사에 반영시키기 어렵게 되어 있음을 지적하였다.
또한 지리적,시간적 접근성 등의 사유로 지원소재지역에 가까운 위원 중심으로 지원에서 심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질의하며, 전북지원설치를 촉구하였다.
심사평가원의 지원내에는 진료비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요양기관의 의료적정성 및 진료비심사에 대한 심의·의결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내의 심사평가원 지원설치는 지역민들의 의료서비스 수준확보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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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2일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