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한일예배와음악연구소(HiLaM ; 소장 전낙표)에서는 전주지역 교회 찬양대원을 위한 '새노래 성악교실'을 연다.

누구나 자신있고 어느 곡이라도 쉽게 부를 수 있도록 '고운소리 발성법 교실'과 '정확한 음정 시창법 강좌'를 마련했으며, 한일장신대 최동규 교수(테너)가 발성훈련을, 전낙표 교수가 시창훈련을 맡을 예정이다.

이 강좌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1월 23일(수)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라핌뮤직홀 3층(전주시 중화산동 1가 동사무소옆 아름다운교회 건너편 전화 063-227-5898)에서 이뤄진다.

수강료는 1인당 6만원이며, 단 신청자가 20명이상일 때 개설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10월 4일(화)까지 한일장신대학교 음악과 사무실(전화 063-230-5545, 018-652-4111)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hani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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