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의원, “출연(연) 정보보안 해킹·바이러스 사각지대”
2003년 ~ 2005년 과학기술부 산하 연구원들의 해킹·바이러스 피해를 조사한 결과, 해킹 피해는 2003년 1회에서 2004년 8회, 2005년 9월 현재까지 9회가 발생하였고, 바이러스 피해는 2003년 10회, 2004년 14회, 2005년 18회 발생하여 작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특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2004년과 2005년 2회씩 총 4회 홈페이지 해킹이 있었으며, 2003~2005년까지 지속적으로 웜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들이 발생하였음.
또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2004년 2회, 2005년 1회 총 3회의 관련 홈페이지 변조 해킹이 있었으며, 2003년 ~ 2005년 지속적으로 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네트웍이 불통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들이 발생했었음.
또, 한국항공우주연구원도 2004년, 2005년 2년 연속 홈페이지 변조 해킹이 발생해 보안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음.
지속적으로 해킹으로 인한 홈페이지 변조, 웜바이러스 감염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 이는 연구원 보안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물론 홈페이지 변조와 개인의 PC이 웜바이러스 감염이 핵심적인 네트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홈페이지 변조는 피싱(Phishing)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웜바이러스에 감염된 PC는 스팸메일의 근원이 되는 등 피해를 확산시키는 등 추가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지 않은가?
다른 대부분의 연구원들은 방화벽, 침입탐지시스템, 서버보완프로그램,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해킹을 방지하고 있으며, 바이러스의 침투도 막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음.
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기술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도 침입탐지시스템, 위협관리 시스템, 방화벽 등 보안 장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해킹·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러한 보안문제를 해결할 대책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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