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롯데’의 화려한 등장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하는 롯데엔터테인먼트(대표 김광섭, www.lottecinema.co.kr)는 투자, 배급작인 <나의 결혼원정기>가 폐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롯데와 함께하는 폐막파티’ 후원과 함께 부산 남포동에 조성된 ‘PIFF 광장’에도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 알리기에 나섰다.
2004년부터 영화 투자, 제작, 배급사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진출한 롯데엔터테인먼트로서는 이번이 부산국제영화제 첫 진출인 셈. 그런 만큼 양적, 질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영화제의 대미는 단연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롯데와 함께하는 폐막파티’. 10월 14일 밤 10시 해운대 요트경기장 내 계측실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공동후원에 나선 롯데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롯데제과, 롯데칠성, 롯데햄롯데우유, 롯데아사히주류 등 롯데그룹의 다양한 계열사가 협찬사로 함께 나선다. 특히 폐막작 <나의 결혼원정기>의 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돼 관객들이 영화 속 배경인 우즈베키스탄 전통의상을 착용한 모델과 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부산 남포동에 조성되는 ‘PIFF 광장’ 에서는 롯데엔터테인먼트와 롯데시네마의 홍보 부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남포동 이외에도 해운대 스펀지몰에 별도의 홍보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쇼핑백, 핸드폰볼펜 등 각종 영화 판촉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운대 해수욕장 내 PIFF 센터 주변에는 롯데리아 특설 매장 이외에도 10주년 특별 전시관을 비롯 게스트 라운지, 인디라운지, 각종 기업 및 기관의 홍보 부스 등이 자리잡는다. 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하게 될 롯데리아 특설매장에서는 영화제 공식 게스트 및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13일 저녁 부산 해운대에서는 전야 파티 격인 <나의 결혼원정기> 우즈벡 풍물 파티가 열린다. 정재영,수애,유준상 등 주요 출연진과 황병국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 시사회를 열고,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식과 함께, 주연배우 유준상이 우즈베키스탄 촬영 기간 동안 그렸던 풍경화와 단상들을 담은 글 50여 점을 선보인다. 유준상의 작품들은 팬들이 참여하는 경매에 붙여 불우이웃돕기 단체에도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올 10월 <새드무비>, 11월 <나의 결혼원정기>, <미스터 소크라테스>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내년에는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모두 2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lottecine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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