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영등포관, 활발한 PPL 활동

서울--(뉴스와이어)--올 초 명동, 영등포 지역에 영화관을 오픈하며 성공적으로 서울에 진출한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가 영등포관 등을 중심으로 각종 행사 및 시사회를 유치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는 오는 10월 21일 영등포관 1관에서 MBC와 공동으로 인기 청춘시트콤 「논스톱6-레인보우 로망스」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시네마 VIP멤버십 회원을 포함한 10대 시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시즌인 「논스톱6」의 모니터링 시사회와 임은경, 강은비, 노홍철, 믹키유천 등 주연배우 초청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VIP회원들에게는 다양한 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인기 시트콤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롯데시네마의 브랜드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영등포관은 지난 5월에도 개관 기념 행사로 MBC 인기시트콤인 「안녕, 프란체스카」 와 함께 <프란체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영등포관에서는 MBC가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시사회가 열린다. 롯데시네마는 MBC와의 제휴를 통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후보작 심사를 위한 영화상영 시사회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광고 및 홍보 활동에 나서는 등 앞으로도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대규모 영화계 행사를 적극 후원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각종 사회공헌 행사에 대한 장소 협찬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 9월 3일 영등포관에서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개최하는 「제9회 장기주간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롯데시네마는 행사를 전후해 전 영화관에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장기기증 등록자를 위한 영화할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 자체적으로 영등포관 내부에 갤러리를 운영하며 10월25일까지 김송열 화백의 개인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영등포관 오경환 관장은 “그동안 MBC시트콤 「논스톱5」와 드라마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등에 PPL 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드라마 PPL및 각종 행사 유치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울 서부 지역의 대표 영화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ottecinema.co.kr

연락처

롯데시네마 마케팅팀 02)4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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