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의원은 지원유세에서 ‘50년 묵은 보수정치판을 진보정치로 판갈이해야 한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후보, 보수정당의 후보는 선거 때만 서민을 위한 공약을 내 놓지만 이는 거짓 공약에 불과하다. 지난 50년의 보수정치가 보여준 것은 소수 가진자들 만을 위한 정치외에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이제는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를 민주노동당 최근돈 후보가 할 수 있게 주민여러분의 지지를 부탁하였다.
노의원은 E-마트 지원유세 후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최근돈후보 지지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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