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34층에 위치한 프랑스 레스토랑 “테이블 34”의 주방을 책임질 새로운 조리장으로 네덜란드 태생의 “루카스 스풀 (Mr. Lucas Spoel, 44)”씨를 새로이 임명하였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루카스씨는 네덜란드를 비롯하여 이태리, 프랑스, 독일, 미국, 뉴질랜드와 호주 하얏트 리젠시와 알파 리조트, 쉐라톤 미라지 리조트 & 스파 등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조리사의 경력을 쌓아왔다. 주방장인 형의 권유로 요리를 시작한 그는 약 27년간의 경력을 자랑한다. 루카스 조리장은 복잡하고 요란한 음식보다는 심플하면서도 각 재료의 풍미가 살아있는 요리를 추구한다.

루카스 조리장이 테이블 34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로 포도와 트러플 브레드를 함께 한 프와그라 베니에를 비롯하여 주요리로는 시타케 버섯과 트러플을 올린 치킨 슈프림, 피망과 타라곤 소스 그리고 적 양배추와 감자테린, 매로우 베니에를 곁들인 블랙 앵거스 쇠고기 안심 등을 즐길 수 있다.

‘주방에서 화목하고 즐겁게 요리를 해야 음식도 좋은 음식이 나온다’고 믿는 그는 재치 있는 유머로 주방 내 분위기를 즐겁게 만든다. “내 입장을 생각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먼저 생각해 봅니다.” 라고 말한다. 02-559-7631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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