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2020년 그린처방의원 선정

의약품 적정하게 처방해 국민건강증진 기여, 1년간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

2020-10-13 09:53
  • KMI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 강남, 광주 건강검진센터 2020년 그린처방의원 지정서

    KMI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 강남, 광주 건강검진센터 2020년 그린처방의원 지정서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13일 --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는 광화문검진센터(한국의학연구소한국중부의원)와 강남검진센터(한국의학연구소강남의원), 광주검진센터(한국의학연구소광주의원)가 보건복지부 지정 ‘2020년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그린처방의원 비금전적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의약품을 지속해서 적정하게 처방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의원에 대하여 비금전적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의약품 적정처방을 장려하고 있다.

그린처방의원 선정 기준은 2개 반기 연속하여 PCI(약품비고가도지표, 요양기관의 약품비 발생수준을 나타내는 상대평가 지표)가 0.6 이하이고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 중 급성상기도감염항생제처방률이 22.1% 미만이면서 주사제처방률이 20.0% 미만인 기관이다.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된 기관은 현지조사의뢰 대상기관 제외(조건 충족 시 적용, 부당금액은 환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진자조회 유예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2020년도 그린처방의원 지정기간 및 인센티브 적용기간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강남검진센터와 광주검진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광화문검진센터도 새롭게 의약품 적정처방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KMI는 국민건강 증진과 국민의료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약품 적정처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광화문, 여의도, 강남, 수원, 대구, 부산, 광주)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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