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16년째 사랑의 연탄 기증

양구군 시작으로 올해 5만장 기증, 2007년부터 전국 각지에 71만775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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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연구소
2022-10-26 09:24
서울--(뉴스와이어)--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상호, 이하 KMI)가 ‘사랑의 연탄 기증’ 사회공헌 활동을 16년째 이어가며 전국 각지 에너지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KMI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김순이 명예이사장)은 24일 강원도 양구군청(군수 서흥원)을 찾아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1만 장을 기탁했다.

기증된 연탄은 양구 지역 독거노인, 노인 부부 세대,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돼 올겨울 따뜻한 생활을 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쓰일 예정이다.

KMI는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연탄 기증 사업을 진행해 지난해까지 66만775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올해도 5만 장(양구·화천·인제·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성북구 정릉동)을 지원할 예정이어서 16년간 총 71만7750장의 연탄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게 됐다.

24일 양구군청에서 열린 ‘사랑의 연탄 기증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김순이 KMI사회공헌위원회 명예이사장, 윤선희 이사 등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KMI 김순이 명예이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KMI의 마음이 전해져 올겨울 가정에 사랑의 온기가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연탄 나눔을 꾸준히 진행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서울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 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 연구 사업, 의학 정보 수집 및 질병 예방의 계몽 사업, 취약계층 무료 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 습관병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 사업을 꾸준히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 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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